‘온정의 손길’ 코로나19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온정의 손길’ 코로나19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 권근한 기자
  • 승인 2020.10.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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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청년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8일 대산읍청년회(회장 김재권)에서는 관내의 초·중·고 학생들의 코로나 방역을 위한 물품을 대산초등학교정에서 길마당대산마을교육공동체에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한 방역물품은 손소독제 120개, 마스크 5000장으로 길마당대산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관내 6개 초·중·고 학생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김재권 회장은 “손이 부끄러울 정도의 미력한 물품이다.”며 “관내 학생들이 코로나19 극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길마당대산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인한 대산읍 관내 학생들을 위해 큰 관심과 큰 선물을 줘서 감사”하다며, “큰 선물 관내 초·중·고 6개 학교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말했다.

한편 대산읍청년회는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봉사단체로 회원들이 합심하여 지역의 행사장 등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익사업을 진행하여 모은 수익금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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