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기업의 갑질로 억울함을 주장... 물러설 수 없는 상인들의 분노!
[포토뉴스] 기업의 갑질로 억울함을 주장... 물러설 수 없는 상인들의 분노!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7.19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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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상가번영회(회장 엄하정)에서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있는 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반대 의사표현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생업에 압박을 가하는 CGN대산전력(주)측의 최악의 갑 질 형태를 용납할 수 없다며 공업용수 인입공사를 진행하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인근 상인들에게 피해 및 안전대책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기에 우리 번영회에서는 공업용수 인입공사를 결사반대 한다는 입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CGN대산전력(주) 정문앞에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사측의 갑질에 대한 공식 사과와 정식적. 물질적 피해에 대한 공식 입장이 없는 한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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