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소녀라는 애칭 '링링' 이름속에 감춰진 파괴력... 서산시 곳곳에도 피해 속출!
귀여운 소녀라는 애칭 '링링' 이름속에 감춰진 파괴력... 서산시 곳곳에도 피해 속출!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9.07 2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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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녀'라는 애칭이 붙은 제13호 태풍 '링링' 이름과는 달리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중형급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여 충남도 서산시 지역 곳곳에 쓰라린 피해를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링링'에 파손된 정순왕후생가 보호수.
'링링'이 휩쓸고 간 배 농장의 모습.
서산시 서령상가 외벽 무너짐으로 차량 파손
서산시청 입구 나무
서산시 해미읍성 나무
서산시 부석면 차량에 전신주가 쓰러져 덮쳤다.
서산소방서는 태풍에 날린 판넬 지붕을 안전조치를 하였다.
서산소방서는 서산시 석림동 라온아파트 앞 태풍에 날린 간판을 안전조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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