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화학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화토탈 그룹 창립 67주년 기념 환경정화활동 펼쳐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화학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화토탈 그룹 창립 67주년 기념 환경정화활동 펼쳐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10.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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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토탈 대산공장 200여 임직원 지역 환경보전에 발 벗고 나서 -
10일 한화토탈 대산공장(사장 권혁웅)은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대산공장 주변지역과 인근에 위치한 황금산 해변가를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청정한 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한화토탈 대산공장이 그룹 창립 67주년을 기념하여 공장 인근지역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10일 한화토탈 대산공장(사장 권혁웅)은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대산공장 주변지역과 인근에 위치한 황금산 해변가를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4시부터 약2시간가량 공장 주변 및 도로와 황금산 해변일대 등에서 버려진 쓰레기, 파도에 밀려든 쓰레기 등을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한화토탈 대산공장 관계자는 “창립 67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환경과 상생을 위해 정화활동에 나섰다.”며 “본 행사는 매년 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임직원도 지역민의 일원으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데 앞장 설 것이며, 소통과 상생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 참여 직원은 “처음 참가했는데 많은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전에 일조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 계기로 지역 환경보전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추후에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토탈은 '열정과 도전' '효율과 합리'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화토탈은 인간을 위한 생활화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화학,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화학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우리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환경보전과 상생의 길을 걷고 있는 한화토탈 사장 권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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