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서산시 팔봉산, 깊숙히 스며든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 입동(立冬)에 때 아닌 진달래가 방긋...
[포토뉴스] 서산시 팔봉산, 깊숙히 스며든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 입동(立冬)에 때 아닌 진달래가 방긋...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11.08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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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입동(立冬)에 서산시 팔봉산에는 막바지 가을의 정취가 깊숙히 우리 정서에 파고 들고 있다.
길 바닥에 깔린 낙엽이 가을의 스산함을 느끼게 한다.
팔봉산 정상 3봉에는 입동(立冬)에 때아닌 진달래가 '방긋' 피어 지친 등산객들을 맞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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