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아... 무사태평(無事泰平) 건양다경(建陽多慶)하는 한해 기원!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아... 무사태평(無事泰平) 건양다경(建陽多慶)하는 한해 기원!
  • 권근한 기자
  • 승인 2020.01.01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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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대산청년회의소와 공군제8931부대, ‘2020 경자년 새해 대산읍민 소원성취 망일산 해맞이 기원제’ 열어 -
- 기상악화로 떠오르는 해 볼 수 없어 -
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동해안 일출 사진 (독자 제공)

새해 첫날 1일 JCI대산청년회의소(회장 황승순)와 공군 제8931부대(대대장 김영남)에서는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하는 ‘2020 경자년 새해 대산읍민 소원성취 망일산 해맞이 기원제’를 대산읍 관내의 공군 제8931부대 망일산 정상에서 거행 하였다.

이 행사는 JCI대산청년회의소와 공군 제8931부대 주최로 최광일 대산읍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부의장, 안효돈 서산시의원, 및 대산읍민과 해맞이 관광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 소원을 빌며, 덕담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또한 주최 측은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분들에게 떡국 및 가래떡을 나누며 새해 복을 나누는 장이 만들며,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기원제로 대산읍민의 각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이루어졌다.

JCI대산청년회의소(회장 황승순)와 공군 제8931부대(대대장 김영남)에서는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하는 ‘2020 경자년 새해 대산읍민 소원성취 망일산 해맞이 기원제’를 대산읍 관내의 공군 제8931부대 망일산 정상에서 거행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영남 대대장, 황승순 대산청년회의소 회장)

이날 경자년 해맞이 행사에서는 기상 상태가 좋지 못하여 아쉽게도 떠오르는 해는 보지 못했으나 각자 풍선에 새해 소원을 적어 간절한 마음으로 날려 보냈다.

상임부회장 김상환

JCI대산청년회의소 회장을 대신한 상임부회장 김상환은 새해 인사말을 통해 “기상 상태가 좋지 못하여 떠오르는 해는 볼 수 없으나 경자년 새해 대산읍인의 무사태평(無事泰平) 건양다경(建陽多慶)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군 제8931부대 김영남 대대장

이어 공군 제8931부대 김영남 대대장은 “행사장을 찾아주신 대산읍민의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한다.” 새해인사를 하였다.

최광일 대산읍장

금일 날짜로 부임한 최광일 대산읍장은 “2020 경자년에 대산읍민 모든 분들에 희망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각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새해인사말을 전했다.

서산시의회 부의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부의장 장갑순은 “항상 이맘때가 되면 올해만큼은 잘해 보자라는 생각을 한다.”며 “매번 뜻대로 잘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민 여러분의 삶이 조금씩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 말했다. 이어 “2020년에도 지난해와 같이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주 만나고 더 경청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 경자년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경(庚)이 백색, 자(子)가 쥐를 의미하는 '하얀 쥐의 해'이다.

정성을 다해 대접할 떡국을 준비중인 JCI대산청년회의소 부인회원들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추위를 녹이고 있다.
대산읍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최광일 읍장
남녀노소 풍선에 새해 소원을 담고 있다.
새해 간절한 소망을 하늘로 날려 보내고 있다.
주최측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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