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년의 전통! ‘대산읍 청장년연합회’ 화합하는 체육대회 열려...
43년의 전통! ‘대산읍 청장년연합회’ 화합하는 체육대회 열려...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4.29 0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정과 역량 그리고, 공동체 정신으로 43년의 전통의 맥을 이어오는 대산읍의 한 단체! 선후배 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 바로 ‘대산읍 청장년연합회’

28일 이 단체는 모교인 대산중학교 운동장에서 회장 김종학 이하 21기수 가족들 400여 명이 참여하여 선후배 간의 우의와 화합을 도모하는 “제43회 대산읍 청장년연합회 체육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역대 회장들과 맹정호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서산시의회(임재관 의장, 장갑순 부의장, 안효돈 시의원), 장승재 도의원,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제43회 대산읍 청장년연합회 체육대회” 개최로 전통을 이어가는 역사적 순간을 축하해 주었다.

본 행사는 개회식에서 ▲선수단 입장 ▲내빈소개 ▲개회선언 ▲모교 발전기금 전달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우승기 반환 ▲선수대표와 심판 선서 ▲선수단 퇴장 순으로 진행 후 경기가 진행되었고, 폐회식에서는 ▲선수단 입장 ▲성적 발표 및 시상 ▲폐회사 및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되었다.

청장년 연합회장 김종학은 대회사로 “우리 대산읍 청장년연합회는 두 번의 힘든 명칭 계명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지역의 선후배와 회원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며 지역민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한다는 의미는 변함이 없다.”며 “43년을 이어온 우리 ‘대산읍 청장년연합회’가 무궁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애착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7대 회장 김기진은 격려사에서 “벌써 대산읍 청장년연합회가 결성된 지도 43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산읍 청장년연합회의 발전을 옆에서 지켜봐 온 저로서는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서산시장 맹정호는 “오늘 열린 화합 체육대회가 대산읍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도 나누고 서로의 안부도 묻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본 체육대회는 풋살, 족구, 배구. 피구, 육상으로 구성하여 회원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였고, 어린이들을 위한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장기와 노래자랑으로 회원 가족들의 어울림 마당을 펼쳤다.

청장년 연합회장 김종학
7대 회장 김기진
서산시장 맹정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