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류의 메카 대산항!’을 꿈구는 대산항만가족들...소통과 화합의 장 열어...
‘항만 물류의 메카 대산항!’을 꿈구는 대산항만가족들...소통과 화합의 장 열어...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5.01 2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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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물류의 메카 대산항!’을 꿈구는 대산항만가족들... 화이팅!을 외치다.

 

『서해안 시대의 신교두보, 대산항』『환황해권 시대 중부권 물류 허브항으로서의 대산항』. 항만 물류의 메카를 꿈꾸는 대산항의 가족들이 한데 모여 화합의 장을 펼쳤다.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대산항 공원에서 대산항 가족 및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의 날 대산항 항만가족 단합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산항운노동조합이 주관하여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서산시의 후원으로 CJ대한통운(주), (주)동방, 대산종합물류(주), ㈜대산종합환경에서 후원하여 진행 되었다. 한편, 서산시의회 안효돈 의원, 대산지구대장, 지역 기관 단체장 등은 항만가족의 단합대회를 찾아 격려와 정을 나누고, 족구 등으로 친목을 도모하며 마련된 음식을 같이하며 소통으로 따뜻한 봄날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본 행사에 참석한 항만가족과 내빈들에게 서산항운노동조합 위원장 송상일은 “본 행사로 노사가 화합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대산항의 발전하는 미래를 기대해본다.”며 “오늘은 우리 항만가족의 날, 함께 운동으로 친목을 다지며 함께 식사와 담소도 나누고 소통과 어울림의 장이 되길 바란다. 아울러 본 행사에 참석한 항만가족과 격려와 응원을 위해 찾아 주신 지역 기관 단체장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산항은 충청권 유일의 국가 부두로 지역 균형 발전과 울산, 여수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의 기간산업 및 배후 항만으로서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게 되었고, 환황해권시대 대중국 물류의 허브항으로서 자리매김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에 탄력을 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산항만가족들은 ‘항만 물류의 메카 대산항!’을 꿈꾼다.

서산항운노동조합 위원장 송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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