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고]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민생치안(民生治安)활동 총력(總力)
[기 고]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민생치안(民生治安)활동 총력(總力)
  • 아라메 인터넷 뉴스
  • 승인 2020.03.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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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 경위 방준호

최근 우리 국민들은 묻지마 범죄 장애,아동 성범죄 등 엽기적 강력범죄에서부터 절도, 사기 등 다양한 범죄들이 만연한 가운데 불편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각종 범죄가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국민의 안전욕구는 급상승하였고, 경찰에 대한 치안서비스의 양적.질적인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매년 각종 범죄 발생이 급속히 늘고 있으며, 특히 여성 안심 귀갓길, 아파트 부근 산책로, 외국인 밀집지역, 공원 화장실, 등산로 입구 및 취약개소에 CCTV 증설과 함께 가로등을 설치 물적 개선과 함께 총력적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단(非但) 안전에 대한 문제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모두 추구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생활과 함께 현대 사회의 가장 최고의 목적은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을 보장받는 것이 최고일 것이다.

서산경찰서 해미파출소의 경우 해미면, 고북면, 운산면 3개 면을 담당하고 있으며 총인구 2만 800명으로 당진, 예산, 홍성군 등 3개 시·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해안 고속도로 서산IC, 해미IC를 관할하는 교통 요충지대인 지역특성이 있다.

더욱이 천주교 순교 성지와 사적 116호 해미읍성과 국보 84호 마애삼존불상, 보물 143호인 개심사 등의 관광명소가 산재하고 있으며 봄철에는 크고 작은 행사가 많음에 따라 주취폭력 및 차량털이 범죄 가능성과 종합대학인 한서대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원룸촌이 밀집되어 있으므로 인하여 성폭력 범죄의 잔재 가능성이 늘 상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해미파출소에서는 주민들로부터 탄력순찰 지역을 요청받아, 가시적인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촌이나 통행량이 적은 취약개소 주택가 골목길에 보안등을 보강하고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에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하기 위해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를 요청받아 주민 친화적 자세로 5분 이내 50m 내외 주변 지역을 도보 순찰로 가시성을 높여 사전범죄 요인 행위 차단으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탄력순찰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해미파출소에서는 관내 노인정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소를 수시로 방문 어르신들 상대 교통사고 예방 홍보 활동과 더불어 봄철 각 마을에서 집단으로 집을 비울 시 사전예약 순찰 제를 관할 파출소에 적극 신청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함께 노인 안심귀가 서비스를 적극 실천 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경찰관이 직접 도보 순찰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단방향 치안이 아닌 쌍방향 소통을 통한 치안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해미파출소는 항상 주민의 소리를 잘 청취하여 주민이 만족하는 고품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경찰관이 여러 각도에서 민생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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