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읍상인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총력!!
대산읍상인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총력!!
  • 권근한 기자
  • 승인 2020.03.13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산읍 한화토탈 확진자 동선 공개로 상인들 위기감과 혼란 -
- 김기세 상인회장,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방역에 총력 -
한화토탈 확진자 동선 공개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대산읍 상인회

대산읍상인회(회장 김기세)에서는 12일 10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산읍 일대의 상가 밀집지역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산읍 상인회 주체로 회원 및 대산읍사무소, 대산발전협의회, 대산읍의용소방대 등 40여명이 다목적 차량을 이용해 도로 및 인도에 방역활동을 실시, 주민들의 출입이 잦은 전통시장과 대산종합상가 중심으로 시내의 큰 상가 내부도 방제기로 소독제를 살포해 지역사회 전파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주민들의 해외와 대구 등 타 지역의 방문자제와 의심증상이 있을 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 안내 및 개인위생관리 감염예방에 관한 홍보활동도 실시했다.

김기세 상인회장은“대산읍민 모두가 무사히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는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대산읍민 모두가 위기를 맞아 사회적 거리를 두고 개인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확진자는 8명으로 확진자중 대산읍 한화토탈 기숙사 거주자는 3명으로 이들의 동선이 공개되어 대산읍 상인들은 불안감과 경제적 위기로 한숨만 늘어가는 실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