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주말 눈과 입이 즐거운 곳으로...
황금 주말 눈과 입이 즐거운 곳으로...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6.02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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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막한 산업단지 담장에 덩굴장미 화사함 뽐내... -
덩굴장미의 꽃말은 사랑,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녹음이 짙어진 계절 주말이면 많은 이들이 나들이 계획을 할 것이다. 각 지역마다 축제들로 복잡한 축제장보다 한적한 곳을 찾는 이들도 많아 이곳을 추천한다.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삼길포항 인근에 대산항이 있다. 그 곳에는 대죽일반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으며, 1일 그 곳에서 덩굴장미가 수 키로미터 담장에 만개 한 것을 보고 감탄이 터졌다.

대죽일반산업단지 2005년도에 준공을 하여 총 면적은 210만 1,000㎡이다. 이곳 담장에 덩굴장미를 식재하여 통행하는 이들의 눈을 호강시켜 주고 있다.

덩굴장미의 꽃말은 사랑, 욕망, 열정, 기쁨, 아름다움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개화시기는 5월에서 7월로 지금 한창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시기이다.

이곳 인근에는 계절별로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하며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삼길포항이 위치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멋진 해변 드라이브 코스와, 유람선을 타고 바다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각종수산물이 풍부하여 전국의 바다 낚시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전망대까지 이어진 아라메길은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볼 수 있는 트래킹 코스로 화창한 주말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추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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