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코로나19 피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현대오일뱅크, 코로나19 피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 엄하정
  • 승인 2020.06.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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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지역 농가 모판 나르기, 사과 적과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

현대오일뱅크 GREW 봉사활동 운영위원회(회장 피동섭)는 지난 6월 1일 대산읍 화곡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피해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이주노동자 입국 지연으로 영농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하여 사과 적과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활동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안효돈, 장갑순 서산시의원 그리고 최광일 대산읍장이 방문하여 일손을 보탰고,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하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장규 사무국장은 “서툰 손길로 진행한 작은 봉사지만 코로나19로 피폐해진 지역 농민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산 인근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공동체 회복에 도움이 될 활동을 지속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지난 5월 20일 대산읍 화곡리 모판 나르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서산·대산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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