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공단의 유해환경에 맞서 생업... 엄하정 회장이 이끄는 ‘상가번영회’ 출범.
대산공단의 유해환경에 맞서 생업... 엄하정 회장이 이끄는 ‘상가번영회’ 출범.
  • 권근한 기자
  • 승인 2019.06.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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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 독곶리 ‘상가번영회’ 엄하정 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11일 대산읍 독곶리 ‘상가번영회’에서는 엄하정 회장의 취임식이 조촐하게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번영회 상인 및 내빈 등이 참석하여 엄 회장의 취임을 축하 하였고, 주최 측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였다.

엄 회장은 취임 인사로 “그동안 번영회의 다사다난 했던 일이 있었는데 회장에 취임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 번영회는 대산공단과 밀접한 지역의 특성상 예민한 문제들이 상존하여 이런 문제들의 해결과 상거래 확립 및 상권 확보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분들과 같이 소통해 가며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끝으로 “독곶리 상가번영회의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곶리 상가번영회는 대산공단의 최 인접지역의 상권으로 공단의 유해환경에 맞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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