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것을 새로운 시각... 작가의 시선이 담겨야 좋은 사진! 진로 고민하는 청소년 사진작가 체험
평범한 것을 새로운 시각... 작가의 시선이 담겨야 좋은 사진! 진로 고민하는 청소년 사진작가 체험
  • 권근한 기자
  • 승인 2020.08.06 2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진작가 체험 진행 -
- 사진 작가 직업체험, 핸드폰 전문가 촬영법과 보정법 수업 -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5일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실에서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사진작가 직업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박주영)에서는 자신의 진로를 설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사진작가 직업 체험을 진행하였다.

직업체험은 3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과 전문가가 함께 직업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차 직업체험은 사진 관련 전문직업인을 만나 주변에서 접하기 쉬워 흥미도는 높지만 실질적으로 배울 기회가 적었던 분야이다.

또한, 사진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면서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사진을 촬영할 때 고려해야할 부분 등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OO 청소년은 "비싼 카메라, 좋은 렌즈로 완벽한 풍경을 찍어야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했는데, 평범한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촬영한 것이 작가의 시선이 담긴 좋은 사진이라는 말을 듣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하여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20년도에는 신체적, 심리적 자기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집단프로그램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 자격증취득과정 등을 계획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